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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구글 맵'…앱스토어 다운로드 1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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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지 이틀만에 다운로드 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IT 전문매체 씨넷에 따르면 제프 휴버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구글플러스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구글 지도팀을 격려했다.

    이에 따라 애플의 새 운영체제 IOS6에서 작동되는 구글 지도 앱은 앱스토어에 무료 앱 중 가장 많이 내려받은 앱이 됐다.

    새로 출시된 구글 지도앱에는 예전 아이폰에 내장됐던 지도앱과 달리 음성 길 안내 내비게이션 기능과 대중교통 길 안내와 구글 스트리트뷰, 3차원 지도인 구글어스 뷰 등이 포함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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