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前IMF총재 성폭행 64억원에 합의 입력2012.12.11 17:02 수정2012.12.12 01: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텔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민사소송을 당했던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10일(현지시간) 피해 여종업원과 600만달러(약 64억원)에 합의했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보도했다. 스트로스칸을 고소한 여종업원 나피사투 디알로(오른쪽)가 이날 변호사와 함께 미국 뉴욕주 대법원에 출석해 합의내용을 듣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광 잠수함 홍해서 침몰 '6명 사망'…"탑승자 45명 러시아인" 이집트 홍해에서 관광객을 태운 잠수함이 침몰해 6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7일(현지시간) 알아크바르알욤 등 현지 매체는 이날 외국인 관광객 45명을 태운 '신드바드 잠수함'이 홍해 휴양 도시 후르... 2 '연기나는 한반도' 위성 사진까지…외신 '한국 최악의 산불' 조명 외신들도 한국 영남권을 중심으로 번진 이번 대형 산불을 "한국 최악의 자연재해"라며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27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국내 언론과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 한국 역사상 단일 산불로는 이번이 ... 3 중국, 파나마 항구 운영권 매각 홍콩 기업과 거래 중단 지시 중국 당국이 CK 허치슨 홀딩스의 파나마 운하 항구 운영권 매각에 분노해 청쿵그룹 회장이자 홍콩 재벌인 리카싱 가문과 국유기업 간 신규 사업 거래를 중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27일(현지시각) 블룸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