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전대 금융자산관리과, 출범 1년 만에 자격증 100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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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총장 서정숙) 금융자산관리과 재학생 7명이 지난달 실시된 제12회 증권투자상담사(CSIA) 시험에서 증권투자상담사(CSIA) 자격을 취득했다.
증권투자상담사는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시험으로,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회사 종사자 뿐만 아니라 금융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다.
전주기전대학 금융자산관리과는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올해 신설된 특성화교육 학과다. 지난 7월 제14회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선 15명이 펀드투자 상담사 자격을 취득했다.
윤지현 전주기전대학 금융자산관리과 교수(학과장)는 “신설된 지 1년이 채 안됐는데도 재학생들이 100여 개의 자격증을 땄다”며 “금융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관련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증권투자상담사는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시험으로,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회사 종사자 뿐만 아니라 금융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다.
전주기전대학 금융자산관리과는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올해 신설된 특성화교육 학과다. 지난 7월 제14회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선 15명이 펀드투자 상담사 자격을 취득했다.
윤지현 전주기전대학 금융자산관리과 교수(학과장)는 “신설된 지 1년이 채 안됐는데도 재학생들이 100여 개의 자격증을 땄다”며 “금융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관련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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