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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인사] 이인용, MBC 앵커에서 삼성 사장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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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용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55·사진)이 5일 삼성그룹 인사에서 사장(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 팀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사장은 MBC 공채 기자 출신으로 2005년 삼성전자로 자리를 옮겨 화제가 됐다. MBC뉴스데스크 앵커로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신임 사장은 1957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1983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신임 부회장과 같은 학과를 나왔다.

    1982년 MBC에 입사해 2005년 보도국 부국장에서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 팀장(전무)으로 이직 후 그룹 홍보를 총괄해 왔다. 2009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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