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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해외 수주 부진 목표가 하향 - 이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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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GS건설에 대해 해외 수주 부진과 원가율 상승으로 목표 주가를 8만4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박상연 연구원은 GS건설의 올해 수주 총액은 목표했던 16조원에 못 미치는 9~11조원에 마감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GS건설의 원가율 상승으로 인한 수익 구조 악화도 4분기에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국내 토목과 해외 플랜트, 해외 발전환경의 비용반영으로 원가율은 지난해 88.6%에서 올해 90.4%로 올랐습니다. GS건설은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니마 인수를 통해 수처리 사업을 확장하고, 한국가스공사와 LNG 액화 관련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이에 대해 박 연구원은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는 노력은 좋게 보나 추가 투자 비용이 발생해 단기간에 실적이 좋아지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뭐 이런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낸 편지 화제 ㆍ윌리엄 왕세손 부부, 가상 아기 사진 눈길 ㆍ윌리엄 왕자 부부, 첫 아이 임신…케이트, 입덧으로 입원 ㆍ하나경, 홀딱 벗은 레드카펫 `과감한 가슴 노출~` ㆍ`K팝스타2` 성수진 양악수술 후 재도전…달라진 외모 `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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