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5] 한국외식업중앙회, 박근혜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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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가 4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중앙회는 이날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0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전국 42만 외식업 경영자 회원과 300만 종사자들의 뜻을 모아 이번 대선에서 박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박 후보는 그간 우리가 줄기차게 요구해 온 편법과 불공정 관행의 시정, 대기업 위주의 편파적 정책 개선의 적임자" 라며 "세제와 규제·간섭, 정부 예산지원, 법제도 상의 불공정·불합리·불평등 해소를 약속해 공정사회의 제도적 기반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전국 40개 지회, 221개 지부, 16개 교육원의 1600여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국 42만 외식업경영자 회원과 300만 종사자를 대변하는 직능 경제단체이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중앙회는 이날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0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전국 42만 외식업 경영자 회원과 300만 종사자들의 뜻을 모아 이번 대선에서 박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박 후보는 그간 우리가 줄기차게 요구해 온 편법과 불공정 관행의 시정, 대기업 위주의 편파적 정책 개선의 적임자" 라며 "세제와 규제·간섭, 정부 예산지원, 법제도 상의 불공정·불합리·불평등 해소를 약속해 공정사회의 제도적 기반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전국 40개 지회, 221개 지부, 16개 교육원의 1600여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국 42만 외식업경영자 회원과 300만 종사자를 대변하는 직능 경제단체이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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