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선 D-15] 한국외식업중앙회, 박근혜 지지 선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외식업중앙회가 4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중앙회는 이날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0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전국 42만 외식업 경영자 회원과 300만 종사자들의 뜻을 모아 이번 대선에서 박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박 후보는 그간 우리가 줄기차게 요구해 온 편법과 불공정 관행의 시정, 대기업 위주의 편파적 정책 개선의 적임자" 라며 "세제와 규제·간섭, 정부 예산지원, 법제도 상의 불공정·불합리·불평등 해소를 약속해 공정사회의 제도적 기반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전국 40개 지회, 221개 지부, 16개 교육원의 1600여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국 42만 외식업경영자 회원과 300만 종사자를 대변하는 직능 경제단체이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中 '서열 3위' 자오러지 만나 "한중 관계 발전 성원 부탁" [HK영상]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국회의장 격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에게 “굳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전인대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2. 2

      與박지원 "광주·전남 통합 반대·거역 시 대가 치를 것"

      박지원(전남 해남·완도·진도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시대적 흐름'이라고 표현하며 필요성을 강...

    3. 3

      野 박수영 "이혜훈, '금수저 삼형제' 증여세 의혹 해명하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세 아들의 증여세 납부 내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세 아들 모두 직장도 다니기 전인데 각각 4300만원에 달하는 증여세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