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스틱 제품 잘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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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으로 홍삼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커피믹스 같은 스틱 형태로 만든 홍삼 신제품이 잘 팔리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10월 출시한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50일 만에 1만5500세트(7억7000만원어치)가 판매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인삼공사에서 최근 3년간 출시한 신제품 중 ‘홍삼정 플러스’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판매실적이다. 면세점의 자사 제품 400여종 가운데 이 제품은 판매순위 3위에 올랐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10월 출시한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50일 만에 1만5500세트(7억7000만원어치)가 판매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인삼공사에서 최근 3년간 출시한 신제품 중 ‘홍삼정 플러스’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판매실적이다. 면세점의 자사 제품 400여종 가운데 이 제품은 판매순위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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