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갑·이동휘·이봉상 씨, '자랑스러운 성균경영인상' 입력2012.11.28 17:21 수정2012.11.29 0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균관대 출신 CEO 모임인 성균경영인포럼(회장 김윤식)은 28일 올해 ‘자랑스러운 성균경영인상’ 수상자로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왼쪽), 이동휘 삼성BP화학 사장(오른쪽), 이봉상 세한아프릭 회장을 선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구형·최후변론 등 13일 진행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구형·최후변론 등 13일 진행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감사 편지…"119구조대원은 우리의 영웅" 싱가포르에서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원에게 감사 편지가 날아왔다. 북한산에서 조난됐다가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된 싱가포르인들은 119구조대원을 "우리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3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