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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대 '뜨거운 스킨십' 유출 의도에 의혹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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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대 '뜨거운 스킨십' 유출 의도에 의혹 증폭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의 여자친구가 배우 한수현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용대(삼성전기 배드민턴단, 24)와 여자친구가 수영장에서 진한 스킨쉽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런한 관심 속에 이용대의 여자친구가 신현준과 같은 소속사 출신 신인배우 한수현(본명 변수미)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한수현은 이영아 온주완이 출연하는 영화 ‘수목장’(감독 마정훈)에 단역으로 연기했다는 사실 밝혀져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영화 ‘수목장’ 측 관계자는 SSTV와의 통화에서 “한수현 씨가 ‘수목장’에 출연한 사실은 맞다”며 “영화 속에서 성적 비관으로 자살하는 여고생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한수현의 역이 워낙 짧고 비중이 적기 때문에 노이즈 마케팅으로는 보기 어렵다”며 “한수현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저희 또한 영화 속에서 작은 비중이었던 한수현에 대해 많은 정보가 없어 이용대 선수와의 열애설 및 다른 구체적인 상황은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이용대는 지난달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을 당시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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