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잘 나가네…올해 매출 1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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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사업 본궤도
시계전문업체 로만손이 만든 주얼리·핸드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핸드백 300억원, 주얼리 800억원 등 올해 매출 1100억원을 낼 전망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시작한 핸드백 사업이 5개 매장에서 90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 들어선 23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내년 매출 목표는 총 1500억원(핸드백 500억원, 주얼리 1000억원)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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