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여행자를 위한 시계' 스카이 드웰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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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명품시계 롤렉스가 대표 라인인 ‘오이스터 퍼페추얼’의 새 모델 ‘스카이 드웰러’를 2일 출시한다. 색상은 △에버로즈 골드(사진)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3종이다. ‘시간 여행자를 위한 시계’를 표방한 스카이 드웰러는 서로 다른 두 지역의 시간을 동시에 읽을 수 있는 ‘듀얼 타임 존’ 기능을 갖췄다.
롤렉스는 연간 캘린더 기능을 지원하는 특허 기술 ‘사로스 시스템’을 이 시계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가격은 4000만~6000만원대. 서울 부산 등 롤렉스 공식 판매점 10곳에서 판매한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롤렉스는 연간 캘린더 기능을 지원하는 특허 기술 ‘사로스 시스템’을 이 시계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가격은 4000만~6000만원대. 서울 부산 등 롤렉스 공식 판매점 10곳에서 판매한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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