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동네 슈퍼마켓에 최대 1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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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은 ‘나들가게’로 선정된 소규모 슈퍼마켓이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화 보증프로그램을 1일부터 시행한다. 나들가게란 음·식료품 등 생활잡화를 판매하는 슈퍼마켓 등 중소기업 중 점포 면적이 165㎡ 미만인 곳에 한해 중소기업청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가게를 말한다.
이번 보증프로그램은 ‘나들가게’로 선정된 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정책자금 지원 대상으로 확인받은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단 기술보증기금 등의 보증잔액이 있는 기업은 제외된다. 해당 기업들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보는 보증료를 일반보증의 약 3분의 1 수준인 0.5%까지 낮춰 부담을 완화했다. 또 기존 85%인 부분보증비율을 100% 전액보증으로 확대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이번 보증프로그램은 ‘나들가게’로 선정된 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정책자금 지원 대상으로 확인받은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단 기술보증기금 등의 보증잔액이 있는 기업은 제외된다. 해당 기업들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보는 보증료를 일반보증의 약 3분의 1 수준인 0.5%까지 낮춰 부담을 완화했다. 또 기존 85%인 부분보증비율을 100% 전액보증으로 확대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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