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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 슬픈 포스터 "소개팅, 어디까지 망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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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의 슬픈 포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대 슬픈 포스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여대 앞에 붙어있는 이성소개 회사 광고 포스터의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 해당 광고지에는 ‘여친아 여친아 왜 모니터에서 나오질 못하니’, ‘내 남친은 하느님 같아요. 있다고 믿긴 하는데 본 적은 없어요’, ‘내 남친은 멋진 투명인간’, ‘소개팅 어디까지 망해봤니?’ 등이 적혀 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면 남자친구가 생길 것이라 믿었던 여대생들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여대 슬픈 포스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대 슬픈 포스터 정말 슬프다”, “대학가면 애인 생길줄 알았어", “흑흑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적의 코를 물어 뜯어, 3년형 선고 ㆍ`기자도 사람` 물고기에 기겁한 女기자 눈길 ㆍ`0.09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공 메이시 ㆍ`파격노출` 임정은, 아찔한 옆모습 `드레스는 목에 걸칠 뿐~` ㆍ미코출신 허윤아, 100인 남성앞에서 아찔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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