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 인천아시안게임 시스템 수주…234억원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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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와 대회정보시스템 구축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발표했다. 계약금액은 234억원이다.
이 회사는 대회 운영에 필요한 대회관리시스템, 대회결과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을 비롯해 인터넷·모바일 대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 시스템이 완성되면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기기를 통해 대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2006 카타르 아시안게임 등 대형 국제대회 시스템을 구축·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림픽 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해 첨단 정보기술(IT) 인프라와 최신 기술을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이 회사는 대회 운영에 필요한 대회관리시스템, 대회결과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을 비롯해 인터넷·모바일 대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 시스템이 완성되면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기기를 통해 대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2006 카타르 아시안게임 등 대형 국제대회 시스템을 구축·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림픽 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해 첨단 정보기술(IT) 인프라와 최신 기술을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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