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전문가 3인의 주간 유망주 3선] 솔브레인, 3분기 사상 최대실적 기대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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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이콤, 애플·삼성 동시 납품으로 매출 안정
비아트론, LGD와 70억 장비공급 계약
비아트론, LGD와 70억 장비공급 계약
○최승욱 대표-솔브레인
3분기 어닝시즌에 돌입하면서 솔브레인이 시장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솔브레인이 3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인 1500억원과 300억원을 무난히 달성했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도 기대되고 있다.
3분기 긍정적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이유는 신 글라스(Thin Glass) 부문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반도체 식각액 부문의 원가 절감 효과가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디스플레이의 유리 두께를 얇게 만드는 신 글라스 부문은 소형 아몰레드(AMOLED) 패널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솔브레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반도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공정용 화학 재료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SDI 등 국내 2차전지 제조사에도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솔브레인은 주력제품인 반도체·액정표시장치(LCD)용 식각액 및 일부 프로세스 케미컬 분야에서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매수가는 4만2500원 전후, 목표가는 4만8300원, 손절가는 4만원을 제시한다.
○이태영 대표-이라이콤
이라이콤은 올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업체다. 재무적으로도 점차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스스로 얼마나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인 유보율도 2010년 1118%에서 지난해 1542%까지 올랐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80.4% 증가한 1490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도 2분기보다 317.2% 증가한 121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4분기에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1673억원, 영업이익은 10.8% 증가한 13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라이콤은 애플과 삼성전자에 동시 납품하는 몇 안 되는 부품업체다. 특히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을 확대하고, 전략폰 일부에도 LCD를 채택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내년 태블릿 PC 마케팅을 크게 강화할 예정이어서 이라이콤의 성장잠재력도 높은 편이다.
현재 주가는 올해와 내년 예상 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각각 6.3배와 5.5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태다. 매수가는 1만5700원, 1차 목표가는 1만8500원, 손절가는 1만4500원을 추천한다.
○김재수 소장-비아트론
비아트론은 디스플레이 패널, 태양전지, 박막트랜지스터(TFT)기판 제조공정 열처리 장비 전문기업이다. 최근 LG디스플레이와 70억원 규모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 3분기 실적 기대와 오버행(물량부담) 이슈가 완화되면서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해 보인다. 최근 기관투자가들의 양호한 수급도 주가의 안정적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1만6500원 부근에서 매수 가능하며, 손절가는 1만5000원, 목표가는 2만원 정도로 예상한다.
3분기 어닝시즌에 돌입하면서 솔브레인이 시장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솔브레인이 3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인 1500억원과 300억원을 무난히 달성했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도 기대되고 있다.
3분기 긍정적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이유는 신 글라스(Thin Glass) 부문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반도체 식각액 부문의 원가 절감 효과가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디스플레이의 유리 두께를 얇게 만드는 신 글라스 부문은 소형 아몰레드(AMOLED) 패널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솔브레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반도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공정용 화학 재료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SDI 등 국내 2차전지 제조사에도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솔브레인은 주력제품인 반도체·액정표시장치(LCD)용 식각액 및 일부 프로세스 케미컬 분야에서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매수가는 4만2500원 전후, 목표가는 4만8300원, 손절가는 4만원을 제시한다.
○이태영 대표-이라이콤
이라이콤은 올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업체다. 재무적으로도 점차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스스로 얼마나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인 유보율도 2010년 1118%에서 지난해 1542%까지 올랐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80.4% 증가한 1490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도 2분기보다 317.2% 증가한 121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4분기에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1673억원, 영업이익은 10.8% 증가한 13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라이콤은 애플과 삼성전자에 동시 납품하는 몇 안 되는 부품업체다. 특히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을 확대하고, 전략폰 일부에도 LCD를 채택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내년 태블릿 PC 마케팅을 크게 강화할 예정이어서 이라이콤의 성장잠재력도 높은 편이다.
현재 주가는 올해와 내년 예상 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각각 6.3배와 5.5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태다. 매수가는 1만5700원, 1차 목표가는 1만8500원, 손절가는 1만4500원을 추천한다.
○김재수 소장-비아트론
비아트론은 디스플레이 패널, 태양전지, 박막트랜지스터(TFT)기판 제조공정 열처리 장비 전문기업이다. 최근 LG디스플레이와 70억원 규모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 3분기 실적 기대와 오버행(물량부담) 이슈가 완화되면서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해 보인다. 최근 기관투자가들의 양호한 수급도 주가의 안정적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1만6500원 부근에서 매수 가능하며, 손절가는 1만5000원, 목표가는 2만원 정도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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