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유통업계 최초 레저용 헬리콥터 판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번가가 유통업계 최초로 경비행기에 이어 헬리콥터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상품은 우크라이나 헬기전문제조사 `에어로콥터(aerocotper)사(社)`가 제조한 2억7천만원 상당의 `AK1-3` 레저용 헬리콥터로 길이 1.5m, 높이 1.2m, 최고 속도는 186km/h입니다.
제자리 비행 최고 고도는 1500m이며 AK1-3 156마력 스바루 EJ-25 엔진을 장착했고, 스틱 조종으로 편안하고 정확한 비행이 가능합니다.
조종실 내 난방 및 환기 기능은 캐나다 항공청 권고 기준에 맞췄으며 플로트 장착 시 해상비행도 가능하고 탑승인원은 2명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 밀라 쿠니스?
ㆍ게으른 일본女 사이 기저귀가 인기?
ㆍ머리가 거꾸로 달린 양 영상 등장
ㆍ`화성인 바이러스` 고스 화장녀 김민희 충격적 비쥬얼로 등장 `경악`
ㆍ아담파탈 가인 ‘하의실종’으로 섹시하게 피어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