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색면 속에 녹인 우리 풍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색면 추상화가 이명숙 씨가 오는 15일까지 서울 청담동 서림화랑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이씨는 색종이를 오린 듯 화려한 색채와 간결한 선으로 화면을 구성하면서 한국적인 정서를 짙게 담아낸 회화 30여점을 걸었다.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와 파슨스 디자인스쿨 교수이자 아시아예술 전문 평론가인 조너선 굿먼은 “이씨는 창의적이고 세련된 색으로 생기 넘치는 작품들을 빚어낸다”고 평했다. (02)515-3377

    ADVERTISEMENT

    1. 1

      추성훈의 탁월한 선택?…전문가 "귀 파지 마세요" 경고 [건강!톡]

      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살면서 귀지 제거를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밝혀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어떻게 한 번도 귀를 안 파느냐'며 경악스럽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추성훈의 이런 행동이 의학적으로 ...

    2. 2

      140년 전 조선에 아이돌이?…사자보이즈 잡을 미션보이즈 떴다 [김수영의 현장톡]

      140여년 전 조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인기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의 아성을 뛰어넘는 이들이 있었다? 이름하여 '미션보이즈'.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을 결합한 뮤지컬 콘서트 '...

    3. 3

      온수 보트, 샴페인 트레킹, 단독 스키… 스위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겨울 낭만 속으로

      따뜻한 빛깔로 반짝이는 조명 장식, 장대한 만년설, 이국적인 풍경까지 스위스의 겨울은 어느 계절보다 로맨틱하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직 스위스에서만 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