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솔직하고 열정적…소통 능해…'열린채용'이 발굴해 낸 인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사팀장 코멘트
    동부화재는 발전과 성장을 향한 도전과 열정 그리고 성실함을 가진 사람을 원합니다. 또한 스펙이 아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과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가 우리가 원하는 인재상입니다.

    동부화재의 채용 컨셉트는 ‘열린채용’입니다. 연령·학점·어학 성적·자격증 등 최저 자격조건 등 스펙에 제한 조건이 없습니다. 즉 필터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학점·어학 성적·자격증 등은 서류전형에서의 고려요소로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반영해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는 스펙보다는 지원자 본연의 모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부화재 신입사원은 유력 자격증보다는 다양한 경험, 혹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동부화재 채용의 또다른 특징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는 것입니다. 화려한 스펙이나 성취가 없더라도, 어려움 속에서 다시 한 번 도전하고자 하는 지원자에게 공평한 기회를 드리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올 상반기 88명 신입사원 평균 연령은 28.2세였으며 그 중 31세와 30세도 각각 10명씩 총 20명이나 됐습니다.

    또한 취업진로 결정 과정에서 한 번 이상 아픔을 경험한 분들에게도 동일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경석 신입사원이 그런 경우입니다.

    올해 31세의 나이고 다른 사람보다 높지 않은 어학 점수(토익 740점·학과 성적 3.68점), 관련 자격 부재 등 흔히 말하는 스펙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지만 해보고 싶은 일을 위해 익숙함을 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점, 국내도 아닌 해외에서 무려 42일 동안 3100㎞의 일본 열도 자전거 완주를 도전하고 이뤄낸 점 등 도전을 향한 열정, 어려움 속에서 포기하지 않는 책임감과 성실함 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전직을 했지만 교육 출판 기업의 사내강사 경험을 통해 강의 능력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소통능 력을 보유했으며, 본인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는 겸손함과 신뢰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앞으로도 비록 스펙에서는 부족함이 있더라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사람에 대한 진정성을 가진 지원자라면 언제라도 동부화재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김춘곤 < 동부화재 인사지원팀장 >

    ADVERTISEMENT

    1. 1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감사 편지…"119구조대원은 우리의 영웅"

      싱가포르에서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원에게 감사 편지가 날아왔다. 북한산에서 조난됐다가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된 싱가포르인들은 119구조대원을 "우리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2. 2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

    3. 3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전장연과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