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TVERA, 자체 기술로 TV·모니터 개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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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창립한 티베라는 디스플레이 분야 전문 개발자들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집중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100여개 대리점망을 구축하고 TV·모니터 등을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대형 TV를 자체 기술로 개발한 뒤 자사의 이름을 달아 각종 판매점과 전문기업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납품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들어서는 32·40·42·46·55인치 LED TV와 CCTV용 HD-SDI 모니터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하고 있다.
티베라 관계자는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이야말로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의 자부심을 갖고 최상의 품질과 고객 지향적인 제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2 고객만족브랜드 대상을 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사하면서 고객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티베라는 올해 들어 ‘티베라 TS-32HDTV’(32인치 HD LED TV)를 내놓고 주력 상품으로 삼았다. 이 제품은 움직이는 영상을 감지하는 3D(3차원) 콤필터를 적용해 1600만 영상컬러를 표현하고 100만 화소 화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고품질 LED TV로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방송 신호가 없을 때는 자동적으로 10분 후 절전 기능이 작동한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TV 중 가장 낮은 수준의 전력량(최대 46W)을 지니고 있어 전기료 절감에 효과적인 친환경 TV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티베라는 현재 전국 165곳에 사후서비스(AS) 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 방문 설치·AS를 제공하면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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