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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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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아 씨의 시나리오 ‘관능의 법칙’이 제1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에서 1억원의 상금이 걸린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중년 여성의 탈선을 흥미롭게 담아낸 멜로물이다.

    상금 2000만원의 입상작에는 민경은 씨의 스릴러 ‘마지막 범인’, 남상욱 씨의 ‘아버지가 되는 방법’, 기승태 씨의 드라마 ‘치매용의자’ 등이 선정됐다. 1417편이 경쟁한 이번 공모전의 본심과 최종심사에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위원장 등 32명의 심사위원단과 5명의 자문위원단이 참여했다. 시상식은 내달 6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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