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꿈나래 통장사업' 후원 입력2012.09.27 17:18 수정2012.09.28 07: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고려아연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5년간 시의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사업에 1억5000만원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이 통장은 저소득층 가구가 매달 정기적으로 3만~20만원을 적립하면 시와 민간 후원기관이 동일 금액을 매칭 적립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중동사태 진전 예측 어려워…전기요금 유지하지만 절약해달라" [HK영상] 영상=KTV /편집=윤신애PD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중동 위기에 대해 “사태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정부에 비상 대응을 주문하고, 국민에게는 에... 2 美 빅테크 투자 '대박'…1년 새 18억 번 장용성 금통위원 [심성미의 BOK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재산이 1년 새 10억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장용성 한은 금융통화위원은 미국 빅테크 주식에 집중 투자하며 1년 새 자산을 20억원 넘게 불렸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에 게... 3 중동 리스크에 기업심리 위축…제조·비제조업 모두 부진 [HK영상] 최근 긍정적으로 돌아섰던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중동 사태 영향으로 한 달 만에 다시 부정적으로 돌아섰습니다. 경기 전망은 수출뿐 아니라 내수, 투자, 고용 등 전 부문에서 전반적으로 위축된 모습입니다.한국경제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