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브랜드 대상] 마리오아울렛, 아시아 최대 하이브리드형 아울렛몰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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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뜨니트’와 패션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을 운영하는 패션·유통 전문기업 (주)마리오는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일대를 아울렛 패션타운으로 거듭나게 한 일등공신이다. 패션 아울렛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하던 2001년 탄생했다.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정상가에서 50~8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마리오아울렛의 등장은 공단 지역이던 이 일대를 국내 최대 팩토리 아울렛 단지로 변모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구로 금천지역이 공단의 모습에서 패션과 정보기술(IT)이 공존하는 패션타운으로 발전한 것이다.
2001년 마리오아울렛 1관 개점, 2004년 마리오아울렛 2관 오픈에 이어 지난 21일 마리오아울렛 신관(3관) 오픈으로, 마리오아울렛 패션타운이 완성됐다. 이로써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하이브리드형 아웃렛몰로 재탄생했다.
국내 아울렛 중 가장 많은 500여 브랜드가 입점했다. 명품 브랜드부터 리빙, 화장품, 구두 매장, 프리미엄 레스토랑 및 패스트푸드점, 키즈테마파크 등으로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올해 방문고객 9000만명 돌파 기록을 세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연평균 50% 이상 높은 매출 신장도 기록하고 있다. 신관(3관) 오픈 이후에는 쇼핑고객이 평일 10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쇼핑몰인 인터파크와 GS샵 인터넷쇼핑몰, 옥션에도 입점해 100여개 브랜드를 선보였다. 브랜드별 독자 매장을 구축, 온라인 쇼핑에 적합화한 형태로 운영 중이다.
지난 5일에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마리오아울렛몰’을 오픈했다. 60만명 이상의 마리오아울렛 회원을 기반으로 내년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정상가에서 50~8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마리오아울렛의 등장은 공단 지역이던 이 일대를 국내 최대 팩토리 아울렛 단지로 변모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구로 금천지역이 공단의 모습에서 패션과 정보기술(IT)이 공존하는 패션타운으로 발전한 것이다.
2001년 마리오아울렛 1관 개점, 2004년 마리오아울렛 2관 오픈에 이어 지난 21일 마리오아울렛 신관(3관) 오픈으로, 마리오아울렛 패션타운이 완성됐다. 이로써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하이브리드형 아웃렛몰로 재탄생했다.
국내 아울렛 중 가장 많은 500여 브랜드가 입점했다. 명품 브랜드부터 리빙, 화장품, 구두 매장, 프리미엄 레스토랑 및 패스트푸드점, 키즈테마파크 등으로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올해 방문고객 9000만명 돌파 기록을 세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연평균 50% 이상 높은 매출 신장도 기록하고 있다. 신관(3관) 오픈 이후에는 쇼핑고객이 평일 10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쇼핑몰인 인터파크와 GS샵 인터넷쇼핑몰, 옥션에도 입점해 100여개 브랜드를 선보였다. 브랜드별 독자 매장을 구축, 온라인 쇼핑에 적합화한 형태로 운영 중이다.
지난 5일에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마리오아울렛몰’을 오픈했다. 60만명 이상의 마리오아울렛 회원을 기반으로 내년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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