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2 올해의 브랜드 대상] 글라스락,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밀폐용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글라스락은 친환경 유리제조기업 삼광유리가 4년여의 연구 끝에 2005년 출시한 브랜드다. 글라스락은 국내 시장에 유리밀폐용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환경호르몬 우려가 없고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도 호평받고 있다.

    글라스락은 현재 미국, 캐나다 등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80여개국에 수출해 토종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글라스락은 특화된 유리제조 기술력으로 일반유리보다 최소 2배 이상 충격에 강하면서도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투명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졌다. 설거지나 일상생활에서의 충격에도 안전하다.

    기존 유리 제품은 충격으로 인한 파손 시 소비자들의 상해사고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삼광유리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밀폐용기 재질로 강화유리를 선택했다. 여기에 유리전문기업 삼광유리만의 특수 강화 처리 공정을 통해 일반유리보다 최소 2배 이상 강한 충격에 견디면서도 최소 120도 이상의 내열성을 확보해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고 생활 충격에도 안전하며, 뜨거운 음식에도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내열강화유리 밀폐용기를 탄생시켰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의 환경호르몬 발생 우려가 전혀 없고, 플라스틱 용기의 단점으로 꼽히던 물이 들고 냄새가 배는 등 위생상의 문제도 해결했다.

    삼광유리는 글라스락을 선보인 이래 현재 국내유리밀폐용기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코스트코(Costco), 메이시(Macy’s) 백화점 내 마샤 스튜어트 컬렉션 등 세계적인 유통 업체와의 제휴 및 올해 초 미국 최대 주방생활용품 회사인 월드키친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국 생활전문지인 ‘굿하우스키핑’은 자체 연구소에서 진행한 28개 종류의 보관 용기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글라스락을 유리용기 부문 1위로 선정했다.

    ADVERTISEMENT

    1. 1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2. 2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3. 3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