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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百 본점·김포공항점·갤러리아百·AK플라자 추석 다음날 정상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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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서울 소공동 본점과 김포공항점이 추석(30일) 이튿날인 내달 1일 정상 영업한다. 대부분의 백화점이 추석 연휴에 ‘이틀(30일, 10월1일) 휴무’하는 가운데 갤러리아 6개점과 AK플라자 3개점도 30일 하루만 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전국 39개 점포 중 본점과 김포공항점, 파주·김해 프리미엄아울렛 등 6개 아울렛 점포 등에서 추석 당일인 30일만 문을 닫기로 했다. 나머지 31개 점포는 이틀 휴무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본점과 김포공항점은 내달 1일이 중국 국경절이어서 중국인 고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당일 문을 열기로 했다. 반면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모든 점포가 이틀 휴무한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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