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펀드 11일째 순유출…규모는 축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1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다만 지수가 기간조정에 들어가면서 규모는 축소되는 모습이다.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64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7일 이후 11거래일 연속 차익성 환매가 이어지고 있지만 코스피지수가 더이상 추가 상승하지 못하고 2000선에서 맴돌자 강도는 약해지는 모습이다.
지난 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2.04포인트(0.60%) 오른 2002.37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이날 1683억원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11일 연속으로 코스피시장에서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이 기간 순매수량도 3조2000억원에 달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381억원이 빠져나가 나흘연속 자금 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64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7일 이후 11거래일 연속 차익성 환매가 이어지고 있지만 코스피지수가 더이상 추가 상승하지 못하고 2000선에서 맴돌자 강도는 약해지는 모습이다.
지난 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2.04포인트(0.60%) 오른 2002.37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이날 1683억원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11일 연속으로 코스피시장에서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이 기간 순매수량도 3조2000억원에 달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381억원이 빠져나가 나흘연속 자금 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