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순천·태안 출신 대학생 공공기숙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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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에 순천시와 태안군 출신 대학생들을 위한 공공기숙사가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오늘(18일) 시청에서 박원순 시장이 조충훈 순천시장, 진태구 태안군수와 ‘희망둥지 대학생 공공기숙사 건립 MOU’ 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둥지 대학생 공공기숙사’는 강서구 내발산동 740번지에 7층 높이, 2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120실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강서구 내발산동의 토지를 제공하고, 순천시와 태안군은 건축비를 부담해 공공기숙사를 건립하게 됩니다.
시는 올해 말까지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2014년 신학기 시작 전에 준공해 입주를 완료시킬 계획입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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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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