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카오톡에 맞선 신개념 SNS 살펴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카오톡에 맞선 ‘제키톡’ 조용한 돌풍 이유는 음성 대화 기능 ▶ 카카오톡의 세력확장에 맞선 신개념 SNS로 주목받고 있는 ‘제키톡’ ▶ 실시간 음성대화, 전세계 최초 서비스인 ‘타이푼’으로 1인 라디오 방송을 선보이며 인기 무료 APP으로 자리매김 중 최근 앱스토어의 인기 다운로드순위 상위권을 카카오톡 게임들이 모두 휩쓸며, 앱 개발사들에게 카카오톡과 손 잡는다는 사실은 곧 시장의 안정적인 진입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다. 카카오톡은 본연의 모바일 메신져 성공에 힘입어 카카오 아지트, 카카오 스토리, 최근에는 게임까지 출시하며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차별점을 내세워 카카오톡의 아성에 도전하는 여러 SNS 애플리케이션들의 도전이 눈에 띈다. 음성대화를 내세운 ‘제키톡’ 빠른 채팅을 내세운 ‘틱톡’, 커플간의 무료 대화가 가능한 ‘비트윈’ 등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운 다양한 앱들이 출시 이후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신개념 SNS 2.0을 표방해 출시된 ‘제키톡’은 출시 2주 만에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출시 2주 만에 1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음성대화’, ‘1인 라디오 방송 타이푼’ 이라는 차별화된 컨텐츠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 ‘제키톡’은 기존 모바일 메신져들이 구현하는 문자/이모티콘/사진/동영상 전송 기능은 기본으로 무전기 사용법과 유사한 음성 대화 기능을 선보였다. 메시지를 녹음 후 보내기 버튼을 클릭하면 음성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방식이다. 또한 기존 문자와 마찬가지로 음성 재발신/재수신, 음성 읽음/읽지 않음 등 다양한 기능을 넣어, 음성을 문자처럼 편하고 빠르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를 도왔다. ‘제키톡’의 또 다른 차별점은 양방향 미디어의 기능을 가진 1인 라디오 방송 ‘타이푼’에 있다. 신개념 SNS로 평가 받고 있는 ‘타이푼’은 현재 ‘제키톡’을 사용중인 유저들에게 가장 호응이 뜨거운 컨텐츠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생방송 또는 녹음을 통해 자신만의 라디오 방송을 진행할 수 있게 있게 하는 서비스다. 또한 실시간으로 댓글을 통해 청취자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타이푼은 현재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멘붕스쿨의 납득이’로 활동중인 개그맨 김재욱씨의 타이푼을 비롯해 1인 미디어로의 기능을 선보이며 SNS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신개념 SNS 2.0이라는 차별점을 내세운 제키톡과 끊임없이 출시되는 모바일 메신저 제품들과 절대강자 카카오톡 한 판 대결이 기대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만화 캐릭터가 되고픈 우크라이나 소녀 눈길 ㆍ은퇴하는 사장,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깜짝 수표 선물 ㆍ영국에 나타난 `컬러 UFO` 정체 알고보니… ㆍ시크릿 컴백무대, 골반춤 이어 쩍벌춤까지 `아찔함의 연속` ㆍ이수정, 눈 둘 곳 없는 파격 시스루 란제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