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신애, '강한 힘 느껴지는 스윙~' 입력2012.09.12 15:49 수정2012.09.12 15: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CC에서 열린 '제34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프로암에 참가한 안신애가 10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뜨거운 '야구의 봄'…벌써 100만 관중 넘었다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 시대’를 개척한 한국프로야구(KBO)리그가 역대 최다 관중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달 22일 개막한 2025시즌 프로야구가 역대 최단기... 2 7.8m 이글퍼트로 '마침표'…이예원, 10개월만에 우승컵 6일 부산 동래베네스트GC(파72) 18번홀(파5). 홍정민(23)이 그린 밖 16m 거리에서 친 세 번째 샷이 홀 바로 앞에서 멈춰 버디를 잡았다. 반면 이예원(22)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핀까지 남은 거리는 ... 3 8m 이글퍼트로 끝냈다…이예원, 국내 개막전 짜릿한 역전 우승 6일 부산 동래베네스트GC(파72) 18번홀(파5). 홍정민(23)이 그린 밖 16m 거리에서 친 세 번째 샷이 홀 바로 앞에서 멈춰 버디를 잡았다. 반면 이예원(22)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핀까지 남은 거리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