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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치, 韓신용등급 한단계 상향...中日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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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6일 (IDR)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피치는 성명에서 변동성이 큰 글로벌 여건 속에서도 한국 경제와 금융 측면의 안정성은 지속됐다고 평가해 신용등급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절제된 재정 정책이 지속되는 등 한국의 거시경제정책 프레임워크가 강력하다는 점도 신용등급 상향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제시했다. 이로써 피치 기준으로 한국의 신용등급은 일본과 중국을 앞서게 됐다. 현재 피치는 중국과 일본에 대해 한국보다 한 단계 낮은 `A+`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무디스는 지난달 27일 한국의 신용등급을 `A1`에서 `Aa3`로 상향조정했고 등급전망도 `안정적`으로 부여한바 있다. 반면 S&P는 앞으로 1~2년 내에 한국의 신용등급을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브루클린男, 12.5년간 얼굴 변천사 영상 공개 ㆍ`7m` 유럽서 가장 큰 뱀의 정기건강검진 생생영상 ㆍ새 연인 찾은 임신男 토마스, "또 아이 갖고 싶어" ㆍ오지호, 19금 변태연기 화제.. 무슨 일이? ㆍ시대 앞선 박명수, 궁극의 상어룩?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뜬 옷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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