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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690억에 급유시설 운영사업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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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아스공항이 인천국제공항급유시설 최종 운영사업자에 선정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늘(5일) 오후 3시 가격입찰 마감 결과 690억 원의 최고 가격을 제시한 아스공항이 급유시설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아스공항은 인천공항공사와의 계약을 통해 기본계약 3년에 추가 2년 등 최대 5년 동안 급유시설 운영을 맡게 됩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새 연인 찾은 임신男 토마스, "또 아이 갖고 싶어" ㆍ애플, 12일 아이폰5 공개할 듯 ㆍ생체 공학 눈의 힘 `20년만에 빛이 보여` ㆍ`화성인 i컵녀`의 고충, 남들보다 10배 더 무거운 가슴 때문에… ㆍ화성인 인조미찬양녀, 성형을 쇼핑처럼 "정상이 아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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