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하이투자證 박상철, SBS 반등에 3.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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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장중 반등해 1900선을 지켜낸 3일 '2012 제 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성적도 대부분 개선됐다.
박상철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 과장은 주력 종목인 SBS(3.90%)와 디오(2.55%)가 모두 상승한 덕에 수익률이 3.38%포인트 올랐다. 누적수익률은 4.25%로 3위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4.98%)과 차이를 0.7%포인트 내로 좁혔다.
SBS는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박 과장의 평가이익은 550만원 이상으로 불어났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월말 이후 1개월 간 SBS의 주가는 코스피지수를 약 16%포인트 웃돌았다"며 "올림픽 특수 효과 등이 주된 요인으로 2013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아직 11.7배에 불과해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진단했다.
2위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도 수익률을 2.21%포인트 개선시켰다. 누적수익률은 18.26%로 향상됐다.
민 과장은 장 초반 크루셜텍 신규 매수를 시작으로 JCE, 디엔에이링크, 유아이디를 새로 사들였다. 특히 디엔에이링크의 평가이익이 20만원대로 늘었다. 그는 다만 SK컴즈(-0.55%)가 소폭 하락하자 4500주 전량을 130만원대 손실을 입고 손절매했다.
구창모 동양증권 금융센터청담지점 지점장도 이날 씨티씨바이오(3.95%) 반등에 힘입어 수익률이 1.40%포인트 높아졌고, 누적손실율은 17.64%로 축소됐다.
이 밖에 참가자들도 대부분 개선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만 1위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의 누적수익률은 39.44%로 전 거래일보다 0.73%포인트 낮아졌다.
이 과장은 넥스트칩을 신규 매수한 뒤 여러차례에 걸쳐 추가 매수해 평가이익을 20만원 가까이 불렸다. 다만 아즈텍WB는 235만원의 손해를 보며 일부 매도했고, 하츠도 추격매수에 나섰지만 총 평가손실금액이 300만원 이상으로 늘어나 발목을 잡혔다.
2012 한경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박상철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 과장은 주력 종목인 SBS(3.90%)와 디오(2.55%)가 모두 상승한 덕에 수익률이 3.38%포인트 올랐다. 누적수익률은 4.25%로 3위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4.98%)과 차이를 0.7%포인트 내로 좁혔다.
SBS는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박 과장의 평가이익은 550만원 이상으로 불어났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월말 이후 1개월 간 SBS의 주가는 코스피지수를 약 16%포인트 웃돌았다"며 "올림픽 특수 효과 등이 주된 요인으로 2013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아직 11.7배에 불과해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진단했다.
2위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도 수익률을 2.21%포인트 개선시켰다. 누적수익률은 18.26%로 향상됐다.
민 과장은 장 초반 크루셜텍 신규 매수를 시작으로 JCE, 디엔에이링크, 유아이디를 새로 사들였다. 특히 디엔에이링크의 평가이익이 20만원대로 늘었다. 그는 다만 SK컴즈(-0.55%)가 소폭 하락하자 4500주 전량을 130만원대 손실을 입고 손절매했다.
구창모 동양증권 금융센터청담지점 지점장도 이날 씨티씨바이오(3.95%) 반등에 힘입어 수익률이 1.40%포인트 높아졌고, 누적손실율은 17.64%로 축소됐다.
이 밖에 참가자들도 대부분 개선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만 1위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의 누적수익률은 39.44%로 전 거래일보다 0.73%포인트 낮아졌다.
이 과장은 넥스트칩을 신규 매수한 뒤 여러차례에 걸쳐 추가 매수해 평가이익을 20만원 가까이 불렸다. 다만 아즈텍WB는 235만원의 손해를 보며 일부 매도했고, 하츠도 추격매수에 나섰지만 총 평가손실금액이 300만원 이상으로 늘어나 발목을 잡혔다.
2012 한경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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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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