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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女모델, 재벌 남친에게 폭행 당해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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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女모델, 재벌 남친에게 폭행 당해 중상
    대만 미녀 모델 왕자어(왕쯔위)가 50대 중년 재벌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해 중상을 입었다.

    왕자어는 지난 7월 22일 한 클럽 앞에서 51세의 남자친구 대초언에게 구타를 당했다. 이에 왕자어는 뇌진탕 두골골절 토혈에 안구와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다.

    이에 대만 언론에서는 폭력을 행사한 왕쯔위의 남자친구 대초언에게 '폭력의 왕자'라는 별명을 붙여주는 등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왕쯔위 얼굴중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그녀의 남자친구 대초언(다이챠오엔)은 대만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의 회장으로 알려지고 있다.

    왕자어와 대초언은 5년 동안 연인관계를 이어왔다. 22일 클럽 앞에서 왕자어는 대초언의 남자 친구들과 만났고 그 중 한 친구와 포옹으로 인사를 했다.

    왕자어가 얼굴 중상을 입게 된 시점은 바로 이 때, 대초언의 질투심이 순간적으로 폭발한 상황이었다. 대초언은 왕자어의 머리채를 잡아 폭행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왕자어 얼굴 중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왕자어 얼굴 중상 너무하네, 남자친구가 저럴 수 있나", "진짜 남자친구 폭력의 왕자구만. 왕자라는 말도 물론 아깝다", "왕자어 얼굴 중상 너무 씁쓸하네요. 연인에게 폭력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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