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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회장 '카메라 1등' 주문 세 달만에…'갤럭시 카메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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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회장 '카메라 1등' 주문 세 달만에…'갤럭시 카메라' 공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카메라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갤럭시 카메라'를 선보였다. 지난 5월 이건희 회장이 카메라 사업 세계 1등을 주문한 지 3개월 여만에 내놓은 답이다.

    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2' 개막에 앞서 모바일 언팩 행사를 열고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한 갤럭시 카메라를 공개했다.

    스마트폰과 카메라 사업을 총괄하는 신종균 IM 담당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폰 경쟁력과 카메라의 광학 기술을 접목한 새 제품으로 시각적 소통의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 OS 최신버전인 4.1 젤리빈이 탑재돼 와이파이는 물론 3G, 4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없이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찍고 바로 편집, 공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1600만 화소의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센서에 광각 23mm·광학 21배줌 렌즈를 적용해 넓은 화각과 고감도 이미지 표현도 가능하다. 4.8인치 슈퍼 클리어 LCD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더욱 실감나게 볼 수 있다.

    또 밝은 환경에서도 피사체의 어두운 부분을 표현 해주는 '리치 톤'모드, 셔터스피드를 자동 조정해 빛의 궤적을 표현할 수 있는 '라이트 트레이스'모드 등 다양한 사진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사진 촬영 직후 바로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는 '오토 클라우드 백업'과 '쉐어 샷' 기능이 있어 갤럭시S3, 갤럭시 노트2 등 최신 스마트폰으로 현장에서 사진을 직접 송부할 수 있는 등 공유 기능도 강화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을 포함한 스마트 카메라 라인업을 통해 소니, 올림푸스 등과 경쟁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2015년까지 글로벌 1위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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