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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정용진이 귀띔한 브랜드 '자주' 3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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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귀띔한 브랜드 '자주'가 31일 공개된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마트에서 운영하던 친환경제품 매장 '자연주의'를 리뉴얼한 자주 1호점을 31일 이마트 죽전점에 연다.

    기존 자연주의 매장 126개 점은 연내 모두 자주로 전환할 예정이다.

    자연주의는 친환경 생활용품, 의류 브랜드로 이마트가 2000년 개발해 운영하다 2010년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넘겼다.

    자주로 다시 태어난 이 브랜드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강화했다. 또 로드숍을 열어 본격적으로 생활용품 시장에 진출한다. 이르면 연내 서울 청담동이나 삼청동 등에 자주 로드숍 매장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은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주의 새 로고를 올리며 "뭘까요"라는 글을 남겨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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