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제주서 세계최대 환경회의 W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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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국 1142개기관 참석
< WCC : 세계자연보전총회 >
< WCC : 세계자연보전총회 >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가 다음달 6~15일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WCC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주최로 4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회의다. 동북아시아에서는 이번이 첫 회의다. 이번 회의에는 세계 89개국에서 124개 정부기관, 1018개 비정부기구(NGO)가 참여한다. 마빈 오둠 셸오일 회장, 마이클 맥 신젠타 최고경영자(CEO) 등 친환경 기업의 대표들도 참석한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자연의 회복력’. 자연의 자정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대안이 논의된다. 개회식 등을 제외한 9월7~11일, 매일 70~130여개의 환경보전 관련 행사가 열린다. 특히 다음달 7~10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세계리더스대화’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초청된 정치인, 환경전문가, 기업인 등이 청중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환경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과 새로운 비전을 담은 ‘제주선언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자연의 회복력’. 자연의 자정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대안이 논의된다. 개회식 등을 제외한 9월7~11일, 매일 70~130여개의 환경보전 관련 행사가 열린다. 특히 다음달 7~10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세계리더스대화’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초청된 정치인, 환경전문가, 기업인 등이 청중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환경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과 새로운 비전을 담은 ‘제주선언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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