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화예금에도 0.05%로 이자율 인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중국 국유은행들이 이자율을 안하한데이어 위안화 평가절하 압력 완화를 위해 외화예금 이자율도 낮췄습니다.
중국 공상은행과 농업은행은 지난 22일 달러화 예금에 대한 이자율을 종전 0.1%에서 0.05%러 인하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24일 보도했습니다.
위안화 가치는 중국 외환시장에서 지난23일 1달러에 6.3535위안에서 지난 24일 6.3545위안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물기둥이 동시에 5개나…생생영상
ㆍ쓰레기통 타고 달리기…獨 쓰레기통월드컵 생생영상
ㆍ`우려가 현실로…` 빈민촌 대형 에스컬레이터 생생영상
ㆍ‘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ㆍ강예빈, 섹시 글래머스타의 상큼한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