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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필요 없는 화장실, 빌게이츠 발상 기발 "물 부족 국가에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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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필요 없는 화장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빌 게이츠 재단이 주최한 ‘화장실 재발명 박람회’에서 물이 필요 없는 화장실이 등장했다. 빌 게이츠는 저개발 국가나 물부족 국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물이 필요 없는 화장실 개발의 필요성을 절감해 이번 박람회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물이 필요 없는 화장실의 원리는 간단하다. 물 대신 소변을 모아 변기를 씻어 내리도록 고안된 것이다. 하루 유지비는 단돈 50원으로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국가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이츠 재단은 “아직은 디자인 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며 “3년 안에 빈곤 국가에 이 특별한 화장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방송캡쳐)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물 없는 화장실 이외에도 태양열 화장실, 오물을 바이오 연료로 바꾸는 친환경 화장실 등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물기둥이 동시에 5개나…생생영상 ㆍ쓰레기통 타고 달리기…獨 쓰레기통월드컵 생생영상 ㆍ`우려가 현실로…` 빈민촌 대형 에스컬레이터 생생영상 ㆍ‘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ㆍ강예빈, 섹시 글래머스타의 상큼한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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