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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 2백억 상생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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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회장 허영인) 파리크라상이 신한은행과 함께 2백억 원 규모의 협력기업 상생자금을 조성합니다. SPC그룹 파리크라상과 신한은행은 각각 1백억 원을 마련해 총 2백억 원 규모의 ‘협력기업 상생협약 대출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파리크라상이 협력기업의 거래실적과 성장가능성을 평가해 지원대상을 선정하면 신한은행은 신용심사를 거쳐 시중금리보다 1.6%P 낮은 우대금리를 적용해 줍니다. 이를 통해 협력기업들은 기존 은행권 신용대출 거래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고, 연간 3.2억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이자비용 절감 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물기둥이 동시에 5개나…생생영상 ㆍ쓰레기통 타고 달리기…獨 쓰레기통월드컵 생생영상 ㆍ`우려가 현실로…` 빈민촌 대형 에스컬레이터 생생영상 ㆍ‘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ㆍ강예빈, 섹시 글래머스타의 상큼한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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