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주저축銀, 연 4.4% 예금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주저축은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이자를 주는 예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5개월 동안 돈을 맡기면 연 4.4%의 이자를 주는 상품이다. 또 만기 1년짜리 예금에는 연 4.2%, 6개월짜리에는 연 4%의 이자가 붙는 상품도 함께 내놨다. 아주저축은행 관계자는 “서민금융회사로 입지를 확실히 구축하기 위해 예금금리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총 판매한도는 500억원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구글이 메모리 죽였다’는 착각…진짜 봐야할 변화는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2. 2

      국채 10장 중 8장이 빚 갚기용…글로벌 금융시장 '경고등'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3. 3

      "2만원에 구합니다"…요즘 난리 난 '황치즈 과자' 정체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