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교포 서보현 군, 세계토론대회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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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포학생 서보현 군(17)이 호주 대표팀 주장으로 세계학생토론대회에 출전한다.
18일 호주 교포언론 등에 따르면 서군은 지난 5~11일 태즈메이니아 호바트에서 열린 2012 호주 학생토론대회에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대표팀 주장으로 다른 팀원 4명과 함께 출전했다. 8개주 대표팀과 예선 풀리그를 거친 결과 NSW팀은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해 1위팀 퀸즐랜드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NSW팀은 결승전에서 3 대 4로 아깝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발군의 실력을 선보인 서군은 내년 1월 터키에서 열리는 세계학생토론대회에 출전할 호주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18일 호주 교포언론 등에 따르면 서군은 지난 5~11일 태즈메이니아 호바트에서 열린 2012 호주 학생토론대회에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대표팀 주장으로 다른 팀원 4명과 함께 출전했다. 8개주 대표팀과 예선 풀리그를 거친 결과 NSW팀은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해 1위팀 퀸즐랜드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NSW팀은 결승전에서 3 대 4로 아깝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발군의 실력을 선보인 서군은 내년 1월 터키에서 열리는 세계학생토론대회에 출전할 호주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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