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베트남 3200억원 발전소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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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베트남에서 2억8천5백만 달러, 우리돈으로 3천2백억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베트남 오몽 화력발전소 2호기를 짓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3억4천5백만달러에 달합니다.
대림산업은 지난 5월 12억 달러 규모의 베트남 타이 빈 석탄화력발전소를 수주하는 등 발전소 수요가 늘고있는 베트남과 동남아 시장에서 수주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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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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