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하 동부증권 서초지점 대리는 2%포인트가량 수익률을 개선시키면서 상위권 도약의 불씨를 지폈다. 누적손실률도 1%로 개선됐다.
최 대리는 이날 특별한 매매를 하지 않았지만 파미셀(0.36%)과 네오퍼플(3.42%) 등 보유 종목이 모두 상승한 덕을 봤다. 이에 따라 파미셀의 평가이익은 770만원 이상으로 불어났으며, 네오퍼플의 평가손실액은 160만원선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현재 1,2위를 달리고 있는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과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은 모두 1% 미만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이 과장은 주력 종목인 OCI(-0.24%)가 다소 빠졌지만 대성파인텍(1.54%)이 상승한 덕에 수익을 보탤 수 있었다.
민 과장 역시 한국단자(0.44%) 이오테크닉스(2.90%) 이엘케이(1.06%) 등이 오른 덕분에 수익을 개선했다. 다만 인터플렉스(-1.45%) 빠진 탓에 개선폭은 크지 않았다.
그 외 다른 참가자들은 다소 부진한 채 1% 미만의 손실을 입었다.
이날 가장 활발한 거래를 벌였던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은 리노스를 매도해 100만원 이상의 수익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엘오티베큠(-2.09%) 등이 하락한 탓에 누적손실률은 다소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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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