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형 포드 머스탱 나왔다···4210만~4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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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는 포드의 대중 스포츠카인 2013년형 뉴 머스탱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2013년형 머스탱은 3.7ℓ V6 가솔린 엔진에 6단 셀렉트시프트 자동변속기를 얹었다. 시퀀셜 회전 시그널램프와 포니 프로젝션 퍼들램프 등을 신규로 채택하고 첨단 기술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가격은 쿠페형 4210만원, 컨버터블은 4800만원이다.
뉴 머스탱에 처음 탑재된 4.2인치 LCD 스크린은 연비와 차량 주행 정보 등을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이 차에 처음 장착된 트랙앱스(Track Apps·사진)를 통해 G-포스, 제로백(0→100Km) 가속타임, 브레이킹 타임, 카운트다운 스타트 등 다양한 레이싱 운행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그외 서브우퍼 2개와 8개 스피커로 이루어진 쉐이커 오디오시스템을 제공한다.
포드 머스탱은 국내 시장에서 한국GM이 수입·판매하는 쉐보레 카마로의 경쟁 차종으로 꼽힌다. 1964년 데뷔한 이후 작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90만대 이상 팔렸다. 지난해 국내 판매대수는 180대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2013년형 머스탱은 3.7ℓ V6 가솔린 엔진에 6단 셀렉트시프트 자동변속기를 얹었다. 시퀀셜 회전 시그널램프와 포니 프로젝션 퍼들램프 등을 신규로 채택하고 첨단 기술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가격은 쿠페형 4210만원, 컨버터블은 4800만원이다.
뉴 머스탱에 처음 탑재된 4.2인치 LCD 스크린은 연비와 차량 주행 정보 등을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이 차에 처음 장착된 트랙앱스(Track Apps·사진)를 통해 G-포스, 제로백(0→100Km) 가속타임, 브레이킹 타임, 카운트다운 스타트 등 다양한 레이싱 운행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그외 서브우퍼 2개와 8개 스피커로 이루어진 쉐이커 오디오시스템을 제공한다.
포드 머스탱은 국내 시장에서 한국GM이 수입·판매하는 쉐보레 카마로의 경쟁 차종으로 꼽힌다. 1964년 데뷔한 이후 작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90만대 이상 팔렸다. 지난해 국내 판매대수는 180대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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