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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녹십자 오름세‥3분기 성수기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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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가 3분기 성수기 효과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호평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녹십자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어제(31일)보다 2.76% 오른 14만9000원에 거래중입니다. 녹집자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증가한 162억원을 달성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독감 백신의 수익성 개선과 혈액 제제의 원가율 개선 등으로 3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신유진기자 egs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버스 좌석 뜯어먹는 엽기男 공개수배 ㆍ젖소가 키운 5살 야생 소녀 발견 ㆍ여행에서 반려자 만난 사지마비男 `행복한 신혼` ㆍ양승은 아나운서, 장례식 의상에 이어 멜론 바가지 패션, 그 다음은? ㆍ레이디가가 누드사진, 다 벗었는데도 야하지 않아 ‘오히려 수수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유진기자 egs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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