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기억하자" 美 의사당서 정전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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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 美랭글 의원 "아리랑 부르자"
한국전 정전 59주년을 이틀 앞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에서는 한국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주미 한국대사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영진 대사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등 한국 측 관계자와 도널드 만줄로(공화·일리노이) 하원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 찰스 랭글(민주·뉴욕), 마이크 켈리(공화·펜실베이니아), 제럴드 코널리(버지니아) 등 미 의원 등이 다수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합창단 ‘리틀앤젤스’가 한국전 참전용사 출신인 랭글 의원이 즉석에서 요청한 ‘아리랑’을 합창,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기도 했다.
워싱턴=장진모 특파원 jang@hankyung.com
워싱턴=장진모 특파원 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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