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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시탈` 진세연, 주원 정체 알았다…탈 벗기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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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시탈` 주원의 정체를 진세연이 알아버렸다. 25일 방송한 KBS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17부에서 이강토(주원)은 어릴 적 첫사랑이었던 목단(진세연)에게 자신이 `도련님 영이`라는 사실을 알리려고 한다. 하지만 목단은 그런 강토의 말을 전혀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목단은 "각시탈을 잡겠다고 날 미끼로 잡아 고문했던 이강토가, 광장에 세워 날 죽이려했던 이강토가 도련님이라고? 거짓말이자? 도련님이 어떻게 너 같은 인간이 될 수 있어"라며 절규했다. 혼란스러워하는 목단에게 자신이 바로 각시탈이라고 선뜻 말하지 못하는 이강토의 모습은 많은 여성 시청자의 애간장이 녹아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이강토는 각시탈을 잡기 위해서라면 눈에 핏발이 선 기무라 ��지(박기웅)와 숨 막히는 두뇌 싸움을 펼치는가 하면 목단을 향한 애틋한 연정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각시탈` 15부 말미에서 목단은 홍주의 손아귀에서 탈출하고, 그런 목단을 보호하기 위해 나타난 각시탈은 가츠야마와 날 선 대결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가츠야마의 칼에 팔을 베인 각시탈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목단은 피 각시탈의 탈을 벗기며 각시탈이 이강토임을 알게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KBS2TV `각시탈`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슨 동화도 아니고…` 백화점에 간 곰 생생영상 ㆍ광란의 총기난사범 집에서 찾아낸 폭발물 폭파 생생영상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소유 노출 의상, 상체 숙일 때마다 가슴골이? "손으로 가리랴 안무하랴" ㆍ이지혜 착시효과 화제 “누드로 방송 진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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