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區가 달라졌어요] "용산, 한국의 랜드마크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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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는 민선5기 구청장 취임 2주년을 맞아 서울 25개 지자체장을 직접 만나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구가 달라졌어요`. 그 두 번째 순서로 성장현 용산구청장을 박진준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합니다.
구민들이 올려놓은 질문과 민원에 손수 댓글을 달며 민심을 꼼꼼히 챙깁니다.
특히 용산참사 등 재개발 이슈에 깊은 갈등을 보였던 지역인 만큼 먼저 지역민들의 민심을 이해하고 소통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용산참사가 봉합은 됐지만 그 현장이 개발이 전혀 진척이 되지 않고 있다.
이렇듯 산적한 현안들이 많았기 때문에 어떻게 풀어갈까 취임을 하면서 걱정됐다.
하지만 현재 우리 구민들의 협조 또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으로 순항중이다.”
용산구는 국제업무단지와 한남 뉴타운 등 현재 79개 현장에서 80%의 재건축 재개발이 진행중입니다.
성 구청장은 100% 만족은 어렵지만 구민들과 소통이 통해 원활히 진행된다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용산이 자리 잡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내비쳤습니다.
성장현 용산구정창
“용산에 개발, 그리고 국제 업무단지의 개발, 이건 용산 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서울의 자존심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개발이다.
따라서 대한민국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이미 작년 12월 달에 착공을 해서 현재 공사는 진행중이고 본격적으로 공사가 내년부터 들어가면 2016년에 완공 된다.”
성 구청장은 남은 임기 동안은 노인요양 시설 등 복지 인프라 구성을 마무리 짓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그런 복지를 하고 싶다.
지금 단국대학교가 이전하는 부지에다가 땅값을 포함하고 건축비를 합해서 약 160억이 투입이 되는 그래서 노인 요양전문시설을 짓고 있다.”
또 전봇대 없는 마을 등 주변 환경 개선 작업도 임기 내에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수년이 지나도 구민들의 기억 속에 남고 싶다는 성장현 용산구청장.
그 목표 실천을 위해 남은 2년의 임기 역시 쉼 없이 구정에 매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경제tv 박진준입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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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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