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태 수입업협회장, 베트남서 공로장 입력2012.07.23 18:12 수정2012.07.24 07: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주태 한국수입업협회장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의 국가 공로장을 받았다고 23일 협회 측이 밝혔다. 구매사절단 파견, 무역거래 상담회 개최 등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무역확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 2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전장연과의 ... 3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