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해외로!…인천공항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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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23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과 연수생으로 붐비고 있다. 여행업계는 올해 여름 성수기인 7~8월 출국자 수가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390만명)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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