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노스·모다정보통신, 이번주 공모주 청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노스와 모다정보통신이 이번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각각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카메라 필터 부품업체인 나노스는 24일과 25일 일반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는 7000원이며 공모자금(105억원)은 차입금 상환과 시설 투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다음달 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주관사는 한화증권이다.

    무선데이터통신 단말기 제조업체 모다정보통신도 다음달 3일 상장을 앞두고 25, 26일 이틀간 청약을 실시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500~1만2000원으로 모집 자금(115억~132억원)은 연구·개발에 쓸 예정이다. 키움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정영효 기자 hug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되자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2.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